내가 이 사람에 대해서 처음 들은 것은 학생 때였다. 갑자기 WHO 사무총장이 죽었다는 내용이었다. 그 때는 이 사람의 이름을 처음 들었기 때문에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 후 국립마산병원으로 파견을 갔는데 저녁 회식 때 원장님께서 언급을 해주셨다. 예전에는 WHO 의 결핵국에 있으셔서 원장님과도 친분이 있으셨다고 했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도 이야기해주셨다.
'문화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호걸이 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 (0) | 2008/06/22 |
|---|---|
| 돈가스 (0) | 2008/06/06 |
| 옳다고 생각하면 행동하라 (0) | 2008/05/03 |
| 잠들기 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2) (0) | 2008/05/03 |
| 잠들기 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2) | 2008/04/27 |
| 잠수복과 나비 (0) | 2008/02/28 |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