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인지 티눈인지 따위는 알 수 없지만 몇 달간 날 괴롭혀 오던 저 병변을 지난 토요일에 제거했다. 착한 YKH 흉아의 도움을 받아서 겅짜로...
Cryotherapy는 처음 받아봤는데 정말로 아팠다. ㅠ_ㅠ 근데 암만봐도 조만간 재발할 것 같다. 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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