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2008/06/29 22:32

Cryotherap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마귀인지 티눈인지 따위는 알 수 없지만 몇 달간 날 괴롭혀 오던 저 병변을 지난 토요일에 제거했다. 착한 YKH 흉아의 도움을 받아서 겅짜로...
  Cryotherapy는 처음 받아봤는데 정말로 아팠다. ㅠ_ㅠ 근데 암만봐도 조만간 재발할 것 같다. 또 가야지...

'주저리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갈색 Vial 구합니다.  (0) 2008/07/12
KTX  (0) 2008/07/06
Cryotherapy  (0) 2008/06/29
종로..  (0) 2008/06/29
Shuffle in 세탁기  (2) 2008/06/22
드뎌 토요일!  (0) 2008/06/21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