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받은 메일 중에서 그나마 가장 반가운 소식을 전하고 있는 메일이다. KFC에서 징거버거의 귀환! 후후훗..
버거킹, 롯데리아를 그 동안 애용했었는데 이제부터는 KFC도 가볼 만한 곳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