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에 있다는 '양평 창고'로 불리는 곳에 갔다 왔다. 병리과 기사 뿐만이 아닌 전공의, 교수님들과 함께 약 3시간 정도에 걸쳐서 자료를 대충 정리하고 왔다. 정리 후에 공식적으로는 '설렁탕'을 맛있게 먹고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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