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에 해당되는 글 13건
- 2009/08/30 GIST 악성도 분류
- 2009/08/29 애플 코리아 즐~
- 2009/08/29 추석 열차표 (2)
- 2009/08/24 마이티퍼티 (2)
- 2009/08/23 도메인 관리
- 2009/08/22 무거운 자전거 (2)
- 2009/08/22 전공의 연수교육
- 2009/08/15 Costco
- 2009/08/14 Heineken DraughtKEG (2)
- 2009/08/12 후불제 교통카드 (2)
Joensuu H. Risk stratification of patients diagnosed with gastrointestinal stromal tumor. Hum Pathol 2008; 39: 1411-9.
어떤 드라마인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GIST가 드라마에 나온 적이 있었다. 학생 족보에 있을만한 내용이라면 그~~ 유명한 약인(Imatinib, GLEEVEC)을 쓸 수 있는 것일 것이다. 보험 기준이야 나는 모르지만 악성도가 높아야 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종양은 머랄까.. 방심하고 있으면, 악성도 평가 기준이 바뀌어 버린다. 2008년의 기준이 최신의 기준이 아닐 수도 있다. ㅡㅡ;;
화면을 클릭하면 PubMed로 연결된다.
'Patholog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래의 병리 진단은... (0) | 2009/09/05 |
|---|---|
| 9월 월례집담회 (0) | 2009/09/03 |
| GIST 악성도 분류 (0) | 2009/08/30 |
| 전공의 연수교육 (0) | 2009/08/22 |
| 부검 (2) | 2009/07/30 |
| 파라핀 블럭 (0) | 2009/07/23 |
2009/07/25 - [주저리 주저리] - 애플 타이머
Airport express
부품 교체 가격 12만원
신품 가격 9만 9천원... 썅..
'주저리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놀라운 AED 사용 절차 (2) | 2009/09/07 |
|---|---|
| 신종 플루의 여파.. (0) | 2009/09/07 |
| 애플 코리아 즐~ (0) | 2009/08/29 |
| 추석 열차표 (2) | 2009/08/29 |
| 마이티퍼티 (2) | 2009/08/24 |
| 도메인 관리 (0) | 2009/08/23 |
지리산 천왕봉의 일출을 보려면 3대가 공덕을 쌓아야 한다고 한다. 추석 때 KTX 표를 애매하기 위해서는 끈기가 필요하다. 약 40분간의 사투끝에 성공!
처음 잘 주물러 주는게 어려운데 요령이 생기면 잘 붙는다. Palliative surgery 이기는 하지만 좀 오래동안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보다 더 가볍고 튼튼한 재질로 프레임이 만들어졌으면 했다. 지하철역 내부에서 자전거를 타고 갈 수는 없어서 접은 후, 손잡이 잡고 잘 끌고 가보았다. 묘하게 걸음이 방해된다. 연습을 좀 더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타보고 느낀 점은 일단 기존에 타던 자전거와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 익숙해진 다음에 다시 느껴보아야 겠지만 지금 느낌으로는 핸들을 힘주어 잡으면 오히려 흔들리는 것이다. 따라서 좁고 울퉁불퉁한 도로에서 조금만 부주의하면 교통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스트라이다는 기어가 없는 자전거로 알려져 있는데, 기어가 없어도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보통 기어는 저속기어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자전거는 저속기어가 있어봐야 힘을 주어 페달을 밟을 수가 없다. ㅡㅡ
'지름신의 영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위칭 허브.. (0) | 2009/10/24 |
|---|---|
| 4관절락 (0) | 2009/09/02 |
| 무거운 자전거 (2) | 2009/08/22 |
| 모기향 (0) | 2009/06/27 |
| Windows Vista (2) | 2009/03/07 |
| iPod touch (10) | 2009/02/01 |
앞으로는 토요일에 교육이 있으면 금요일 저녁에 좀 일찍 자도록 해야겠다. 도무지 감기는 눈이 떠지지를 않는다. 연차가 높아지면 연수교육에서 잠자는 시간이 줄어든다던데... 감기는 눈꺼풀은 해결이 안된다. ㅡㅡ
식사 후에 시간이 잠깐 나서 대회의실이 있는 8층의 병동을 잠깐 돌아봤다. 머랄까.. 병실의 문이 조금 좁다는 느낌이 들었다. 환자 침대가 문 밖을 나가는게 빠듯할 것 같은 예감. 그리고 병실이 좀 어둡게 느껴졌다. 칙칙한 분위기 같이 느껴지는데 좀 개선할 필요가 있을 듯..
어제 친구들이랑 만나서 술 마시면서 이 녀석을 처음으로 구경해 보았다. 술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맛을 평가하지는 힘들지만, 술을 좋아하지 않는 내가 마셨을 때 부담감이 적을 것을 보면 괜찮은 제품일 듯 하다.
술을 정말 좋아하는 친구 생일 선물로 보내주면 될 듯한 예감. 구입 정보를 좀 찾아봐야 할 듯.
인터넷으로 술을 구입할 수 있는지 알아봤더니 청소년에 대한 구입을 차단하기 위한 국세청 고시에 의하여 판매는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었다. 안타깝.. :)
'문화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네긴 Onegin (2) | 2009/09/15 |
|---|---|
| 팀빌딩 교육 (4) | 2009/09/12 |
| Heineken DraughtKEG (2) | 2009/08/14 |
| 방쿡 (0) | 2009/08/12 |
| 수채화님 개인전 (0) | 2009/08/03 |
| 땡큐복 (0) | 2009/07/12 |
부산에서도 서울에서 사용하는 후불제 교통카드가 된다. 하나로 카드와는 드디어 안녕이다.
하나로 카드야. 그 동안 수고 많았다~ :)
하나로 카드야. 그 동안 수고 많았다~ :)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