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측에서 일부러 연출한 장면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지난 번에 받은 카드가 딱 저 위치에 저런 흔적이 있어서 재발급을 신청했다. 다시 신청해도 역시 같은 위치에 유사한 흔적이 관찰된다. 주말에 꼭 확인해봐야겠다.
현대카드의 디자인이 그렇다면 할 말이 없는데 그렇지 않다면 카드 하나 잘 만들지 못하는 회사의 카드를 굳이 계속 써야하는지 좀 고민해봐야겠다.
부지런히 읽어본 끝에 Surgical 로 돌아가기 직전에 읽을 수 있었다. 좀 응용해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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