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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5 Antibody-mediated rejection
- 2010/06/20 ICAO spelling alphabet
- 2010/06/20 시계수리 (2)
- 2010/06/18 인생의 쓴 맛
- 2010/06/17 축구 내기
- 2010/06/15 현재 병리과는..
- 2010/06/12 리스토란테 에오
- 2010/06/11 Maximally selected chi-square statistics
사실 이 텝스 성적으로는 좋은 회사에 취업하기는 힘들다. ㅡㅡ;; 하지만, 논문자격심사 시험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어 성적이 일정 기준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저주받은 영어 유전자로 그 동안 힘들었다.
수차례의 시도 끝에 겨우 성공했다. ㅠㅠ 앞으로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한.. 두 번 다시 텝스는 치지 않으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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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병리학회 워크샵에서 마지막날에 독립기념관에 잠깐 들렀다. 잠깐뿐이었지만 이 곳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다녀 와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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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끔씩 볼 수 있는 것이다. 신장 이식 환자들에게서 antibody-mediated rejection 이 있을 때 C4d의 침착이 관찰된다고 한다.
아래쪽 사진은 ABO mismatch 신장 이식 증례이다. 임상 요청이 들어와서 원래 예정에 없는 IgM 에 대한 염색을 시행하였는데 C4d가 침착되는 곳과 같은 곳인 peritubular capillary 에 IgM 의 침착이 관찰되었다. 요청하는 장기이식 센터의 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침착이 관찰될 수 있지만, 임상적인 의미는 부여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한다.
ABO mismatch 인 신장 이식이 증가하면서 acute antibody-mediated rejection 이 자주 관찰되는데, 병리 소견으로는 rejection 이 맞는데 임상적으로는 no rejection 인 경우가 많아서 서로서로 피곤하다. ㅡㅡ
참.. 오늘의 교훈은 병리과에 요청을 할 일이 있으면, 명확하게 표현을 해야한다는 것! IgM 염색도 요청하지 않았으면, 그냥 지나갈 뻔 한 소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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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써먹을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외워보고 싶었다. :)
Reference: http://en.wikipedia.org/wiki/ICAO_spelling_alphabet
엄청 오래된 벽걸이 시계여서 못 고칠 줄 알았다. 하지만, 뛰어난 기술을 자랑하시는 사장님 덕분에 내부 부품을 새로 교체했다. 밧데리 교환이나 시간을 맞출 때 뚜겅을 열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시 돌아가는 시계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다. :)
앞으론 마끼야또를 주문할 때에.. 스타벅스에서 파는 카라멜 마끼야토 같은 걸 주세요라고 해야 겠다.
설탕 봉지를 엄청 깠는데.. 효과가 약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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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파 혹은 매파와 온건파 혹은 비둘기파가 있는 것 같다.
좋은 서비스, 좋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양이 조금 적은 듯 하지만, 남녀를 불문하고 모든 코스 요리를 다 먹을 수 있다는 점은 오히려 양의 배분이 적절한 것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다. 대부분의 음식은 돈이 아깝지 않은 맛을 자랑하고 있다. ZAGAT 에 나온 평과 거으 일치한다. 대부분의 음식이 맛이 있다라고 한 것은 '푸와그라'를 어떻게 먹는지 몰라서 그냥 먹어 봤는데 너무나도 느끼해서.. :)
저녁 코스로 갔는데 코스 요리 1번과 2번이 있는 편안한 선택 구조로 되어 있다. 어떻게 먹는지 몰라 고민하는 부분만 빼면 선택을 해야하는 고민은 안할 수 있다. 스테이크의 경우 Medium 보다는 조금 더 약하게 익혀야 육즙이 흘러나올 듯 하다.
참.. ZAGAT에서는 올바른 위치이지만, 다음 지도에서는 옛 위치를 가리키고 있다. 청담사거리에서 갤러리아 방면으로 올라가는 길에 GUCCI 매장이 보이는데 그 골목길로 들어간 후 우측으로 돌아서 3번째 건물쯤에 가면 골목길과 같은 입구가 있는 곳이다.
다른 연구 자료의 Survival curve 로 좀 고민하다가 찾은 내용이다.(http://www.cbgstat.com/methods/R_maximal_chi/R_maximal_chi.htm)
특정 조건에 따른 생존 곡선을 작성할 때 cutoff value 값을 정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 친절하게도 p-value 가 가장 작아지는 범위를 골라준다. 이 함수의 이름과는 좀 다르다. :)
maxstat 이라는 라이브러리를 설치해야 한다. survival 라이브러리는 일반적으로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abc <- read.table("GBM_data.csv", header=TRUE, sep=",")
max <- maxstat.test(Surv(Survival, Death) ~ Age, data=abc, smethod="LogRank", pmethod="HL")
다양한 옵션이 있지만 최소한의 옵션 정도는 위와 같다.
Surv(Survival, Death) ~ Age
Survival 은 생존 기간 정보가 들어간 항목, Death 는 특정 event가 발생한 항목, Age는 cutoff 값을 알고 싶은 항목이다. Death 부분에는 기본적으로 0은 생존, 1은 event 발생이 들어가게 된다.
smethod는 어떤 방식에 의하여 검증 할 것인가, pmethod는 p.value 검정 방법이다. 이 두 항목은 잘 모르겠다. :)
이런식으로 결과 값이 나온다. estimated cutpoint 에 나오는 값이 cutoff 값이다. 아직 다른 항목으로 확인을 못했봤지만 작은 값부터 시작하여서 p-value 를 찾는 것 같으며, cutpoint 보다 같거나 작은 값과 그 보다 큰 값으로 분류가 되어 있다. 그리고 문제는 저 p-value 인데 이 통계 방법에서 나오는 p-value 와 SPSS에서 나오는 p-value 는 다르게 나온다. 해결하는 방법은 따로 한 번 더 구하면 되는 것이다. 그 과정은 약간의 자료값을 처리해야 한다. 이제부터는 cutpoint 가 정해진 age 값이 있기 때문에 그 보다 같거나 작은 값과 큰 값을 가지는 값을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a <- matrix(nrow=22, ncol=3)
우선 새로운 matrix 를 만들어야 하는데, 22는 증례 숫자, 3은 Survival, Event, Age(cutpoint에 의한 재분류) 값을 위한 것이다.
for (X in 1:22){a[X,1] <- abc[X,2];a[X,2] <- abc[X,3]}
첫 번째 column 은 survival 값이 들어가고, 2번째 column 은 Event 정보가 있는 값이 들어간다.
for (X in 1:22){if (abc[X,1] <= max$estimate) {a[X,3] <- 1} else {a[X,3] <- 2}}
abc라는 자료의 첫 번째 column 에는 나이가 있었는데 그 값이 이번에 구한 cutpoint 인 5보다 같거나 작으면 그 항목에는 1이라는 값을 그렇지 않으면 2라는 값을 입력하도록 했다.
plot(survfit(Surv(a[,1],a[,2]) ~ a[,3]), lty=4:5)
이렇게 하면, survival curve 를 구할 수 있고
survdiff(Surv(a[,1],a[,2]) ~ a[,3])
이렇게 하면, p-value를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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