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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27 헌책 기증 캠페인
- 2010/09/26 이번엔..
- 2010/09/23 병리과는..
- 2010/09/19 자취 생활 3년째
- 2010/09/18 레지던트 이블 4 감상기
- 2010/09/15 청년의사 감사합니다. (2)
- 2010/09/12 Resident Evil IV
- 2010/09/09 Package 설치하기
- 2010/09/07 3번째 교정 시작
- 2010/09/03 KCP 705
2차도 참여. 3차도 있다면 하고 싶지만, 이제 대부분의 책은 부산에 있는지라.. :(
딱히 육체적으로는 무리한게 없는데 입술 주위에 작은 궤양이 생겨버렸다. 전엔 stomatitis 였으니 이번엔 cheilitis 인가.. ㅠㅠ
3개월 간격이면 쫌 짧은 편인데..
2010/06/01 - [주저리 주저리] - 괴로운 구내염..
3개월 간격이면 쫌 짧은 편인데..
2010/06/01 - [주저리 주저리] - 괴로운 구내염..
일반인들에게 있어서 병리과는 심각하게 아프지 않는한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그런 곳이다. :(
심각하게 아프더라도 두 단어 정도로 대부분의 질병명을 말할 수 있는 곳이다. 쳇...
1. 인생의 반이상을 자취로 보내신 일부 친구에 비하면 새발의 피에 지나지 않지만.. 자취란 개념이 필요없었던 인턴 1년을 제외하고는 3년째 자취 생활에 접어들기 시작했다. 그 동안 보이지 않았는데 원룸에 바퀴벌레가 보이기 시작해서 컴배트파워를 비치해 두었다. :(
2.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한지 3달쯤 된 것 같은데 늘어난 음식물 쓰레기에 고민하다가.. 결국 냉동실을 선택했다. 다른 사람이나 다른 레지던트에 의해서 검증된 방법이기는 한데 역시 그래도 직접 확인해 봐야.. :)
3. Mantle cell lymphoma
다음주의 대학원 발표 주제인데 알고보니 꽤나 질이 나쁜 종류였다. 형태학적으로 같은 작은 크기의 B 림프종 친구들은 follicular lymphoma, small lymphocytic lymphoma, nodal marginal zone B cell lymphoma 등과는 달리 초기에 병기가 높은 경우가 많고, 치료도 딱히 재미본게 없는 것 같은 모양이다.
안타까운 점은 최근에 나온 리뷰 논문이나 연구 논문이 좀 적다는게.. ㅡ_ㅡ;;
4. 금요일 Conference
왠놈의 컨퍼런스를 하자는 것인지.. -_-;; 병리 소견이 그렇게나 중요한 컨퍼런스는 별루 없는데 말이쥐.. 쳇..
2.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한지 3달쯤 된 것 같은데 늘어난 음식물 쓰레기에 고민하다가.. 결국 냉동실을 선택했다. 다른 사람이나 다른 레지던트에 의해서 검증된 방법이기는 한데 역시 그래도 직접 확인해 봐야.. :)
3. Mantle cell lymphoma
다음주의 대학원 발표 주제인데 알고보니 꽤나 질이 나쁜 종류였다. 형태학적으로 같은 작은 크기의 B 림프종 친구들은 follicular lymphoma, small lymphocytic lymphoma, nodal marginal zone B cell lymphoma 등과는 달리 초기에 병기가 높은 경우가 많고, 치료도 딱히 재미본게 없는 것 같은 모양이다.
안타까운 점은 최근에 나온 리뷰 논문이나 연구 논문이 좀 적다는게.. ㅡ_ㅡ;;
4. 금요일 Conference
왠놈의 컨퍼런스를 하자는 것인지.. -_-;; 병리 소견이 그렇게나 중요한 컨퍼런스는 별루 없는데 말이쥐.. 쳇..
1. 용산 IMAX 4D 에서 봤다.
일반적인 영화관보다 약 2배 정도 비싼 금액이기는 하지만, 돈 값을 한다. 다만, 4D 라고 하는 방식으로 영화를 제작한 것을 보고 있으면, 어떤 부분에서는 지나치게 작위적인 느낌이라고나 할까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든다. 그래도 사람이나 물체의 부피가 느껴지는 것이라던가 표창이나 총알이 눈 앞으로 날라오는 것들은 멋졌다. >.<
2. 갈수록 강해지는 적들.
드래곤볼이 되어가는 느낌. 강한 적이 나타나기는 한데 몇 번 싸우더니 끝나버렸다. 감독이 바뀌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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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때부터 저에게 마음의 양식을 자꾸자꾸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
전공 서적에 비하면 일반 외서는 껌값 수준이기는 한데.. 그래도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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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ll.packages(“패키지 이름”, dependencies=TRUE)
요렇게 한다. -_-;;
요렇게 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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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교정을 해서 결과에 만족하며 살아오고 있었는데 앞니가(11번과 21번) 벌어지고 있어서 다시 교정을 받으러 갔다. 우선 탈착형 장비를 3개월 정도 착용해 보자고 하는데..
지겹다 지겨워..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때 처음 시도했다가 중단하고, 대학교 입학하고 2번째, 이번이 3번째.. 이제 좀 그만하고 싶다.
지겹다 지겨워..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때 처음 시도했다가 중단하고, 대학교 입학하고 2번째, 이번이 3번째.. 이제 좀 그만하고 싶다.
세포병리학회 705 번 증례 토의.
교과서랑 비슷한 사진이 잘 보이지 않은 증례여서 좀 고민했는데.. 다행히도 맞추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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