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병리과'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11/15 연수교육
  2. 2008/11/14 귀걸이 코걸이 (2)
  3. 2008/11/11 안녕~
  4. 2008/11/08 아산서울병원 외과병리 연수강좌 (2)
  5. 2008/07/14 병리과의 단점
  6. 2008/07/12 소화기 질환에 대한 실제적 접근
  7. 2007/12/20 내년엔 (10)
  8. 2007/12/01 병리과 지원 (2)
2008/11/15 20:59

연수교육

  오늘은 고려대학교에서 연수교육이 있었다. 이번 연수교육에는 땡시와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Pretest 와 수업을 잘 들었음을 입증해야하는 Posttest 가 있었다. 구식 휴대폰 처럼 생긴 저 녀석을 사용했는데 꽤나 재미있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명언을 입증이나 하듯이 아는 것이 없는 부분에서는 의식을 잃고야 말았다. 공부를 여러 방면으로 많이 해야겠다.

'Patholog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군중견의요원  (0) 2008/11/25
발표 준비  (2) 2008/11/23
연수교육  (0) 2008/11/15
귀걸이 코걸이  (2) 2008/11/14
DASL assay  (0) 2008/11/12
안녕~  (0) 2008/11/11
Trackback 0 Comment 0
2008/11/14 00:15

귀걸이 코걸이

"서울대도 싫다" 병리과 전공의 수련 포기 심각

  머.. 동기들이 총 3명 수련 과정을 그만 두어서 졸지에 귀하신 1년차가 되었지만 삼성서울병원은 5명에 2명이 그만 두었으니 대박일 듯 하다. 월례집담회 슬라이드를 잠깐 봤는데 삼성서울병원은 슬라이드 번호 72000번대를 제출하였고 아산서울병원은 60000번대 후반 이었는데... 우리 병원은 40000번대..
  머 사실 우리도 분당거랑 합하고 국립암센터거 절반쯤 합하고 보라매병원 거를 합하면 국내 굴지의 검체수를 자랑할 수 있으니깐... ㅡ_ㅡ;;

  어쨋든 병리과에 대한 수가를 조금이라도 올릴 수 있다면야.. ^^;

  개인적으로는 태아부검시에 돈이라도 받았으면 좋겠다. 분명히 지원금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게 왜 부검을 시행하는 우리들이 받지 못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간다. 2주이내에 최종 결과까지 내줄 수도 있을텐데. :)

'Patholog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발표 준비  (2) 2008/11/23
연수교육  (0) 2008/11/15
귀걸이 코걸이  (2) 2008/11/14
DASL assay  (0) 2008/11/12
안녕~  (0) 2008/11/11
아산서울병원 외과병리 연수강좌  (2) 2008/11/08
Trackback 0 Comment 2
2008/11/11 21:00

안녕~

  지난 주 목요일과 금요일은 모든 외과 계열의 인턴과 병리과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간인 마취과 학회였다. 당연히 정규 수술이 없기 때문에 수술 건수가 절대적으로 감소하였고 병리과의 일도 엄청난게 없었다. 이제 그 여파는 오늘로 마지막이다. 내일부터는 다시 일해야지.
  마지막으로 외과학회를 기대하며..

'Patholog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귀걸이 코걸이  (2) 2008/11/14
DASL assay  (0) 2008/11/12
안녕~  (0) 2008/11/11
아산서울병원 외과병리 연수강좌  (2) 2008/11/08
Reject!  (2) 2008/10/18
Case Report  (0) 2008/10/12
Trackback 0 Comment 0
2008/11/08 19:43

아산서울병원 외과병리 연수강좌

  서울아산병원에서 주최하는 외과병리 연수 강좌에 갔다. 1년차 초반에는 연수 강좌 같은 곳에 가도 잠만 실컷 자다가 왔는데 오늘 갔을 때는 1년차 말이라 그런지 조금 아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여서 조금은 재미있게 들을 수가 있었다. 2개인가 사정없이 쏟아지는 잠을 견디다 못해서 완전히 기절한 강좌도 있기는 하지말 말이다. :)

  어느 병원 어느 학회이나 이런 학회를 하면 보통 전공의가 고생을 하기 마련이다. 아산병원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 대부분의 눈에 보이는 전공의들은 여자였다. 아산병원 병리과에 지원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지는 않았지만 성비 불균형은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안쓴 것을 다행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삼성서울병원 병리과에는 전공의 중 남자가 전혀 없는 여초 지역인데 반해서 서울대학병원은 그래도 남자의 비율이 조금은 있는 곳이라는게 다행이라는...

  내과에서 1년차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는 지민이 누나와 재호 형을 만났다. 예전 모습 그대로 였다. 재호 형은 나이를 먹어가는게 보이는 것 같은데 지민이 누나는 회춘하는 듯 하다. :) 이야기 하면서 느꼈던 것 중의 하나는 병리과 용어를 임상에서 어려워 한다는 것을 알았다. 년차가 높아지면 Consult 에 대한 1차 답변을 준비하는데 그 답변으르 쓸 때에 참고해야할 것 같다. 재호 형이 한 번씩 이 홈페이지에 들어온다고 하니깐 한 마디 남기면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글 남겨 주세요. 공부해서 알려드릴께요. :)

'Pathology' 카테고리의 다른 글

DASL assay  (0) 2008/11/12
안녕~  (0) 2008/11/11
아산서울병원 외과병리 연수강좌  (2) 2008/11/08
Reject!  (2) 2008/10/18
Case Report  (0) 2008/10/12
Tissue processor  (0) 2008/10/12
Trackback 0 Comment 2
2008/07/14 23:39

병리과의 단점

좋았던 기억과 안좋았던 기억이 있는 인턴 시절이었지만 그래도 인턴 때 좋았던 점이라면은 당직실을 쓸 수가 있다는 것이었다. 당직이 없던 외래 치료실과 응급실 근무, 그리고 파견 근무를 나갔을 때를 제외하고는 9개월간 당직실을 썼으니깐 그거 하나만큼은 좋았던 것 같다.

제발 우리도 일이 오후 6시에 땡하면 마치는 것도 아닌데 당직실을 달라는 요구가 그렇게 부당한지 모르겠다. 쳇.. 행정직은 즐이다 즐~!!

'Pathology' 카테고리의 다른 글

Orphanet Journal of Rare Disease  (0) 2008/08/01
결혼식  (0) 2008/07/20
병리과의 단점  (0) 2008/07/14
소화기 질환에 대한 실제적 접근  (0) 2008/07/12
WHO Blue book  (2) 2008/07/05
Eyelid histology  (0) 2008/07/03
Trackback 0 Comment 0
2008/07/12 23:41

소화기 질환에 대한 실제적 접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업 시간에 잠이 오는 것은 학생 때 부터 시작해서 절대로 변하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가끔씩 이상한 것을 강의하는 선생님들도 역시 학생 때 부터 시작하여서 절대로 변하지 않는 것 같다. 그래도 일부 수업은 재미가 있었다. 다만 Reference는 찾아보기 쉽도록 좀 잘 표시하여 주었으면 하는 것들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은 조금 아쉽다.

'Patholog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결혼식  (0) 2008/07/20
병리과의 단점  (0) 2008/07/14
소화기 질환에 대한 실제적 접근  (0) 2008/07/12
WHO Blue book  (2) 2008/07/05
Eyelid histology  (0) 2008/07/03
Surgical 종료  (0) 2008/06/28
Trackback 0 Comment 0
2007/12/20 17:29

내년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년엔 대학로로 갑니다. :)

'Patholog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로운 시작  (2) 2008/02/28
Surgical Pathology  (0) 2008/02/27
내년엔  (10) 2007/12/20
면접  (4) 2007/12/18
Atlas of Pathology  (2) 2007/12/08
병리과 지원  (2) 2007/12/01
Trackback 0 Comment 10
2007/12/01 17:12

병리과 지원

  지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레지던트 지원자들의 서류 접수 기간이었습니다. 저도 대세에 동참하여 지원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사위는 던져졌고 결과가 잘 나오기만을 바랄뿐입니다. 학생 때  공부 열심히 했었어야 하는건데 더 열심히 하지 못했던 것이 안타까울 따릅입니다.

'Patholog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로운 시작  (2) 2008/02/28
Surgical Pathology  (0) 2008/02/27
내년엔  (10) 2007/12/20
면접  (4) 2007/12/18
Atlas of Pathology  (2) 2007/12/08
병리과 지원  (2) 2007/12/01
Trackback 0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