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더 가볍고 튼튼한 재질로 프레임이 만들어졌으면 했다. 지하철역 내부에서 자전거를 타고 갈 수는 없어서 접은 후, 손잡이 잡고 잘 끌고 가보았다. 묘하게 걸음이 방해된다. 연습을 좀 더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타보고 느낀 점은 일단 기존에 타던 자전거와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 익숙해진 다음에 다시 느껴보아야 겠지만 지금 느낌으로는 핸들을 힘주어 잡으면 오히려 흔들리는 것이다. 따라서 좁고 울퉁불퉁한 도로에서 조금만 부주의하면 교통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스트라이다는 기어가 없는 자전거로 알려져 있는데, 기어가 없어도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보통 기어는 저속기어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자전거는 저속기어가 있어봐야 힘을 주어 페달을 밟을 수가 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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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 [지름신의 영접] - 지름신 강림
스트라이다 자전거를 사고 싶다는 생각은 처음 봤을 때 부터 들었다. 그러나 학생 때에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고가라는 점에서 포기하고 다른 자전거를 샀다. 인턴 때에는 학생 때 쓰던 자전거를 분실하지 않아서 그래도 잘 썼다. 인턴 동기(??)인 민석이형(???)이 인턴을 그만 두면서 가져 가셨는데 지금 잘 작동하는지 모르겠다. :)
부족한 운동을 보충해볼까 싶어서 다시 자전거를 알아 보았는데, 주차장에 두기에는 분실의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 저렴한 자전거를 사야했다. 하지만 그런 자전거는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는 곳만 갈 수 있기 때문에 혼자 놀러가기에는 부적절 했다. 그래서 예전에 가지고 싶었던 스트라이다를 알아볼 까 싶어서 매장에 가보았다. 매장에서 실물을 봤을 때 느낌은 생각보다 크다는 것이었다. 접어서 세워두는 방법을 적용하기엔 의국의 빈자리가 너무 좁았다. 주위 다른 사람에게 폐를 안끼치기 위해선 다른 보관 공간을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다소 고가(?) 인 점이 마음에 걸리기는 했는데... 모르겠다. 좀 더 고민해도 될 것 같다. 작년 11월에 고민하고도 아직까지 구입하지 않았으니 좀 더 고민해도 문제 없을 것 같다. :)
스트라이다 자전거를 사고 싶다는 생각은 처음 봤을 때 부터 들었다. 그러나 학생 때에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고가라는 점에서 포기하고 다른 자전거를 샀다. 인턴 때에는 학생 때 쓰던 자전거를 분실하지 않아서 그래도 잘 썼다. 인턴 동기(??)인 민석이형(???)이 인턴을 그만 두면서 가져 가셨는데 지금 잘 작동하는지 모르겠다. :)
부족한 운동을 보충해볼까 싶어서 다시 자전거를 알아 보았는데, 주차장에 두기에는 분실의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 저렴한 자전거를 사야했다. 하지만 그런 자전거는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는 곳만 갈 수 있기 때문에 혼자 놀러가기에는 부적절 했다. 그래서 예전에 가지고 싶었던 스트라이다를 알아볼 까 싶어서 매장에 가보았다. 매장에서 실물을 봤을 때 느낌은 생각보다 크다는 것이었다. 접어서 세워두는 방법을 적용하기엔 의국의 빈자리가 너무 좁았다. 주위 다른 사람에게 폐를 안끼치기 위해선 다른 보관 공간을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다소 고가(?) 인 점이 마음에 걸리기는 했는데... 모르겠다. 좀 더 고민해도 될 것 같다. 작년 11월에 고민하고도 아직까지 구입하지 않았으니 좀 더 고민해도 문제 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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