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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8 최근 NAS 사용 현황
- 2008/10/03 Iomega NAS 10여일 째
- 2008/09/20 NAS 사용 1일째 (2)
- 2008/09/19 지름품목 NAS (2)
- 2008/07/17 Iomega NAS (2)
NAS를 사용한지도 3 개월이 지나간다. Windows 2000 을 제대로 쓸 줄을 몰라서 100% 제 기능을 한다고는 볼 수 없지만 내가 필요한 목적에는 100% 정도 사용하고 있다. Iomega 에가 번들로 제공해주고 있는 Iomega Automatic Backup 프로그램은 파일이 변경된 것을 감지할 때 마다 알아서 파일을 복사해주고 있다. 이 방식의 장점은 정말로 파일을 잘 보관해준다는 것이다. 이 방법의 단점이라면 이 프로그램을 통한 파일의 백업 방식이 Client 에서 NAS 로의 단방향이라는 것이다. 컴퓨터의 파일을 삭제했다고 하더라도 프로그램은 이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그냥 NAS에서 계속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양방향 동기화가 아니라는 것이 나쁘지는 않다고 본다. 이 방식대로라면 적어도 실수로 파일을 지웠더라고 하더라도 최신의 파일은 NAS에 존재하고 있으므로 파일을 복구할 수 있다. 변경된 것의 경우에는 사전에 설정된 만큼 변경된 파일을 보관하게 되므로 크게 문제는 없다.
하지만 이 제품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참 팬소리가 요란하다는 것이다. 온도에 따른 팬속도의 설정을 변경한 이후로는 소리가 줄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상당히 요란한 편이다. 겨울에는 아래 사진에 보는 것처럼 밖에 있는 NAS가 동작하더라도 창문을 닫아버리면 안들리기 때문에 상관은 없지만 봄이 되면 다시 문제가 될 듯 하다. 그래도 필요할 때마다 켜두기 때문에 다행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ㅡ_ㅡ;;
이 수납장은 도저히 1U 사이즈의 작은 수납장을 찾지 못하여 주문 제작하였다. 책장을 주문하였던 우드피아에서 맞춤 제작을 다시 한 번 더 해볼까 싶었지만 배송의 문제로 인하여 집 앞에 있는 우드샵(http://www.thewoodshop.co.kr) 에서 주문을 하였다. 이 곳도 우드피아와 마찬가지로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여 원하는 수납장을 만들 수 있었다. 시판되고 있는 캐비넷보다는 비쌀 수 밖에 없는 문제가 있었지만 의도한 대로 만들어져서 다행이다.
두꺼운 랜선을 사용하면 창문을 닫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창문을 닫을 수 있을 만큼 얇은 랜선을 사용하였다. Elecom의 Superflat Color GigaLan Cable 이다. 이 제품은 오로지 얇다는 것 하나만으로 구입하였다. NAS에도 내가 사용하는 데스크탑에도 기가비트가 지원이 되고 이 랜선도 지원이 된다고는 하지만 정말로 제 속도를 낼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사용중이다.
노트북과 데스크탑과 NAS를 같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결국 공유기가 필요하였다. 학생 때 구입한 것이니깐 7년 정도는 된 제품일 것이다. 지금은 기술 지원도 안된다. 하지만 구입 초기 불량을 제외하고는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기 때문에 무선랜을 꺼놓고 사용중에 있다. 무선을 사용할 때에는 공유기에 연결된 Airport Express 를 사용하는데 이 편이 무선 속도가 훨씬 더 빠르다. ㅡㅡ;;
2008/10/22 - [주저리 주저리] - NAS 사용기
하지만 이 제품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참 팬소리가 요란하다는 것이다. 온도에 따른 팬속도의 설정을 변경한 이후로는 소리가 줄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상당히 요란한 편이다. 겨울에는 아래 사진에 보는 것처럼 밖에 있는 NAS가 동작하더라도 창문을 닫아버리면 안들리기 때문에 상관은 없지만 봄이 되면 다시 문제가 될 듯 하다. 그래도 필요할 때마다 켜두기 때문에 다행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ㅡ_ㅡ;;
2008/10/22 - [주저리 주저리] - NAS 사용기
현재로서는 사용이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팬 소음이 줄어버리니 이제는 냉장고 위에서 돌아가는 NAS의 소리가 창문을 닫으면 들리지 않습니다. :)
Iomega Automatic Backup 프로그램도 사용이 편합니다. 일단 백업하기를 원하는 폴더나 파일을 설정해두면 (복수 설정 가능) 나머지는 알아서 변경이 될 때마다 백업이 됩니다. 일정 용량을 설정해두면 NAS가 꺼져있어도 변경 사항을 하드에 저장했다가 나중에 연결이 되면 다시 백업이 되는 그런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특정 폴더나 파일의 실시간 백업이 가능합니다.

장기간 보관할 파일들은 그냥 별도의 폴더를 만들어서 나중에 보관할 계획입니다.
Iomega Automatic Backup 프로그램도 사용이 편합니다. 일단 백업하기를 원하는 폴더나 파일을 설정해두면 (복수 설정 가능) 나머지는 알아서 변경이 될 때마다 백업이 됩니다. 일정 용량을 설정해두면 NAS가 꺼져있어도 변경 사항을 하드에 저장했다가 나중에 연결이 되면 다시 백업이 되는 그런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특정 폴더나 파일의 실시간 백업이 가능합니다.
장기간 보관할 파일들은 그냥 별도의 폴더를 만들어서 나중에 보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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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의 제품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그 설명서의 간결함에 놀란다고 한다. 물론 설명서를 충분히 읽어보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부분이다. Iomega NAS 를 받았을 때에는 그 엄청난 가격에 비하여 정말 형편없는 설명서가 있었다. 이런 제품을 처음 접하는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가 없었는데 갑자기 작동을 하기 시작했다. 너무 황당했다.
현재 시험 중에 있고 대용량 파일을 전송 중인데 속도가 느린점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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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 데스크탑이 급사한 이후에 그 동안 고민만 거듭하던 이 제품을 결국엔 사게 되었다. Iomega에서 출시한 300m 모델로 총 750GB 하드 디스크가 내장되어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RAID 5 라는 방식 때문에 그리고 byte 환산 덕분에 480GB 정도 사용할 수 있는 것 같다. 정면 사진을 보면 참 멋들어 지게 생겼다. 전면에 있는 것이라고는 오로지 2개의 LED와 켜는데 사용하는 전원 버튼 뿐이다. 목적에 맞게 정식으로 끄는 버튼은 없다. :)

하지만 엄청난 넓이를 자랑한다. 사용법이 익숙해지면 위치를 옮겨야 할 것 같은데 그래도 너무 시끄러워서 냉장고 위쪽으로 해서 밖으로 빼버렸다. :(

개인목적으로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정말 시끄럽다. 드라이기를 계속해서 켜두어도 이것보다는 조용할 것 같다. ㅠㅠ 사용법은 쉬운 것도 같은데 어려운 것도 같다. 좀 더 연구를 해보아야 겠다.
(Addendum 2008.9.28)
시끄럽다는 부분은 정정합니다. 세팅이 잘못되었다고 하여 잠깐 A/S 다녀왔는데 팬 세팅이 변경된 것 같습니다. 쓸만합니다. :)
하지만 엄청난 넓이를 자랑한다. 사용법이 익숙해지면 위치를 옮겨야 할 것 같은데 그래도 너무 시끄러워서 냉장고 위쪽으로 해서 밖으로 빼버렸다. :(
개인목적으로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정말 시끄럽다. 드라이기를 계속해서 켜두어도 이것보다는 조용할 것 같다. ㅠㅠ 사용법은 쉬운 것도 같은데 어려운 것도 같다. 좀 더 연구를 해보아야 겠다.
(Addendum 2008.9.28)
시끄럽다는 부분은 정정합니다. 세팅이 잘못되었다고 하여 잠깐 A/S 다녀왔는데 팬 세팅이 변경된 것 같습니다. 쓸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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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 말까?
지금 할인 기간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66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제품이다. 왠만한 외장 하드나 저장매체보다야 안정성이 높다는 사실은 분명한 것 같으나 그 나름 저렴하다는 가격과 크기, 소비 전력 그리고 가장 중요한 효율적 사용이라는 측면에서 고려해보면 재고의 여지가 있다. 적어도 3년정도 문제없이 작동 해준다면 본전은 뽑을 수 있을 것 같지만 그것도 확실하지는 않고... 다만 전산실 같은 곳에 케비넷을 사용할 수만 있다면 고민거리는 하나 정도는 줄어들 수 있을 것 같다. 황당하게 Journal 작성의 압박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구입에 고민을 조금 해보아야 하는 제품..
그 동안의 나의 제품 구매 패턴으로 미루어보면 2달 이내에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계속 고민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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